현재 이번 업데이트 이후 많은 유저가 접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단체로 모여있는 오픈톡만 해도 650명에서 500명으로 약 23%가 줄음※
게임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그나마 오픈톡에 정보 찾으려고 오는 분들인데 일반 유저까지 하면 40%~50%가 떨어졌을 거로
예상됨
이번 패치 이후 접는 사유는 제일 큰 이유는 룬 때문이란 말이 지배적임
룬이 잘못된 사유
1. 천장 없는 시스템
- 강화 실패 시 천장 도입 필요성 절실함 강화 실패 시 무과금으로 이어지는 허탈감과 좌절감에 접는 이유가 가장 큼
2. 모든 강화시스템이 랜덤 등록과 랜덤 성공으로 인한 극악적인 확률
- 일반룬 12성 전설룬 2성 만드는데 획득 기대치가 너무 높음 약 30만다야~60만다야
(심하면 100만다야까지 못 띄운 사람 봤음)
- 기대치값에 일반룬 6종 랜덤과 전설룬 9종 랜덤으로 인한 성공 하더라도 원하는 룬을 획득하기엔 확률이 더 낮아짐
(일반룬 : 성공 50% X 6종 = 약 8.3% / 전설룬 : 성공 50% X 9종 = 약 5.5%)
- 랜덤 획득 시스템시 전설룬 3성 이상은 다야소모를 하더라도 다른 룬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제공 필요
3. 일반룬 및 전설룬으로 인한 밸런스 붕괴
-일반룬에서 세트효과로 공증과 관통 부여 및 전설룬 천상 / 차원세트 공증부여로 인한 생명증폭 부족 생명을 챙기려면
섬광세트로 3성 이상 달성을 해야 밸런스가 맞으나 확률상 기대치로 섬광 3성을 획득하기 위해 최소 500만 다야~1000만
다야 이상 들어감 (정말 운 없으면 2천만 원 써도 안됨)
- 게임시스템상(왜 그런지 정말 이해가 안됨) 방어보단 생명만 맞추면 되다 보니 방증이 필요 없음
(차원세트 3성 이상 되어도 밸런스 붕괴)
- 위 같은 상황으로 내 전투력이 예로 1T라도 몸빵이 안되어 1R 스테이지를 돌고 있다 보니 유저들의 허탈감은 더 느낌
4. 추가 시스템 도입 필요 강조
- 과금이 맵다는 리니지 라이크 게임도 천장과 획득변경 기회는 주는데 이건 뭐.. 리니지 라이크보다 더 심한 시스템으로
모든 유저에게 좌절감과 허탈감을 줘서 오히려 유저를 떠나게 하고 있음(운영진 및 개발진 / 사업부는 반성이 절실함)
-게임사에게 과금 BM이 필요한 이유는 알고 있음 그래야 콘텐츠 개발도 하고 회사가 유지가 되니깐 하지만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기회나 도전할 가치를 줘야 과금을 하지 이렇식으로 배짱 장사 해버리면 오히려
거부감으로 유저를 잃게 됨
위 내용은 제가 실제로 룬에만 2천만 원 깡다야로 충전해서 도전해 봐서 팩트로 서술했음을 알립니다.
그나마 아직 유저들이 붙잡고 있을 때 개발자 노트나 GM노트로 룬 관련 이슈 정리하고 패치 공지 올리세요
정말 사람들 다 떠납니다 그나마 아직 애정이 남아있기에 이렇게 긴 글 올립니다.
PS
-공격 관련 성향만 투력에 반영하지 말고 생명이나 방어등에도 투력을 좀 보여주세요 이게 1도 포함이 안되니
내가 잘 키우고 있는 건지 뭔지 모르지..
- 스테이지 권장 보면 방어만 있고 생명이 없는데 게임사가 의도가 잘못된 건지 방어는 효율이 안 나온다는 게
유저들 지대적인 평인데 정말 생중 버리고 방증으로 저 방어 달성하면 몸빵 되는 거 맞습니까??
다들 생명이 곧 방어라는데 방어가 필요한 게 맞습니까? 예로 권장이 방어가 L인데 내가 방어가 K 생명이 L이라면
몸빵이 안되는데 방어를 L 생명을 K로 바꾼다면 몸빵 됩니까?
무슨 방어가 이렇게 필요없는 게임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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